열린마당
금요람바노 기도회를 했습니다.
하누카에서 부림절로 이어지는 겨울의 은혜를 누리며
에스더가 기도하며 자신의 정체성을 깨달은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께 기도함으로 우리가 어떤 존재인지 깨닫고 하나님 앞에 바로 살아가는 성도님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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