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정성화 권사님, 최현숙 권사님, 전지영 권사님, 김성자 집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눈과 비가 오는 가운데서도 말씀에 순종하여
생명을 살리는 일에 수고와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전도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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