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정성화 권사님, 최현숙 권사님, 전지영 권사님, 김성자 집사님, 유은경 전도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한 생명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신 예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고 생명 살리는 일에 헌신을 아끼지 않으신 전도대!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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