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오늘 전도대는
정성화 권사님, 최현숙 권사님, 전지영 권사님, 김성자 집사님, 유은경전도사님께서 섬겨주셨습니다.
잃어버린 한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으로
뜨겁게 기도하고, 땀을 뻘뻘 흘리고, 양말이 땀에 젖도록 전도지와 붕어빵을 전달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