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오늘 기도는 최정순 권사님이 해 주셨고, 특송은 7구역에서 해 주셨습니다.
말씀은 '새로운 삶에 대하여-과거가 미래가 되지 못하게'라는 제목으로
박춘경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하루를 소중히 여기며,
몸과 마음과 감정을 조율하고, 함께 할 동역자를 세워
새로워지기를 결단하는 성도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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