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수요예배의 대표기도는 성윤순 권사님이 해주시고, 특송은 8구역에서 해주셨습니다.
말씀은 '하나님의 풍요의 법칙과 친해지십시오'라는 제목으로 박춘경 담임목사님께서 전해주셨습니다.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시는 말씀을 붙잡고 사랑으로 섬기고 주는 성도가 되어
하나님께서 주는 복으로 충만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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