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듣기| 제 목 : [찬양예배] 지난 날의 상한 감정을 우리 주님께 맡겨라! | 조회수 : 187 |
| 성경본문 : 시편 23:1-6 | 설교일 : 2026-01-18 |
| 설교자 : 박춘경 담임목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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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23:1-6 1.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2. 그가 나를 푸른 풀밭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 가로 인도하시는도다 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5.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차려 주시고 기름을 내 머리에 부으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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