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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하나님의 임재로부터 주어지는 복 조회수 : 235
  작성자 : 김주용 목사 작성일 : 2021-01-31

 4차 산업혁명이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다.예를 들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비중이 2030년에는 30%에 이를것이라고 하는 것을 보아서도 우리에게 친숙한 자동차가 이제는 전기차로 많이 바뀔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자동차의 영역만이 아니다.사물인터넷,인공지능,빅데이터,가상현실과 증강현실,생명과학,정보보호,로봇공학,자율주행,스마트팜,환경공학,스마트헬스케어,3D프린팅,드론,응용소프트웨어,신•재생에너지 등의 영역에서 기독교 청소년들이나 기독교청년들은 자신이 참여해 보고자 하는 영역으로 준비할 필요가 있는 시대가 되었다. 필자는 한국교회 부흥기가 지나고 코로나의 시대를 지낸다는 상황에서 또 새로운 4차산업혁명시대에 교회가 할 일에 대해 생각해야 하는 입장에 있다.자신의 직업과 관련되거나 자신이 일을 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 미래를 미리미리 준비하는 것은 지혜로운 선택이라 생각된다.그럼에도 불구하고 4차산업혁명이전과 지금의 시대와 여전히 공통된 믿음의 길이 있다.그것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하여 전문적인 사람이 되는 것이다.이러한 전문적인 사람이 되는 것은 개인의 경건생활과 교회의 예배 참석이라는 큰 두가지 영역에서 이루어진다.개인에게 하나님의 임재가 어려운 사람은 교회를 찾아서라도 하나님의 임재가 무엇인지 익숙해져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임재는 각 사람에게 성령의 불과 같이  또는 비둘기같은 성령과 같이 온유하게 임한다.이러한 불과같은 성질의 임재도 우리의 지력이 되는 것은 성령의 불에는 화력이 있기 때문이다.비둘기같은 성령의 온유함은 우리의 마음을 온유하게 만들고 온유한 지성을 가지게 하며 심지어 온유한 지력도 가지게 한다.이 모든 것은 대면예배를 열심히 참석하며 하나님의 임재연습이 된 사람에게 주어지는 복이다.하나님의 임재가 예배 때 마다 공부할 때마다 말씀을 묵상할 때마다, 기도만 시작했다하면 시작이 되도록 훈련된다면 우리가 보는 모든 사물에도 주님의 임재의 느낌 곧 영감과 함께 사물이 인식되는 일이 시작된다.이 모든 지성의 개발이 먼저는 개인적인 경건생활가운데 하나님의 임재연습이 늘 가능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복이며,또한 대면예배 시 공예배에 참석해서 하나님의 임재와 하나님의 영력을 힘입어 사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복이다.4차 산업혁명이 와도 우리에게는 기독교적으로 이렇게 준비할 수 있는 길이 있다.평소 예배자로서 사는 사람에게는 미래에 대해서도 자신이 있다.그것은 하나님의 임재에 늘 익숙하기 때문이다.이러한 복이 주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모든 믿음의 식구들에게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또한 이를 위해서 기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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