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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산위에 개나리꽃이 피었습니다. 조회수 : 271
  작성자 : 김태영 작성일 : 2021-03-19

바쁘게 지내면서 집앞에 이렇게 이쁘게 개나리가 피었는지도 몰랐다.  너무나 예뻐서 주차장을 들어가다가 차를 세워두고 산위 높은 곳을 향해서 핸드폰을 들었다. 사진 찍는 기술 부족이로 이렇게 나왔지만 실제로 보면 감탄이 끈임없이 나올 정도로 어마 어마 하게 예쁘다.

2년째 코로나로 세상이 시끄럽고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지 않는 것 처럼 느껴지는지 하나님 보다 앞선 생각 속에서 하나님을 판단하지만 하나님은 여전히 일을 하고 계신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을 인정하지 않으며  하나님께 귀기울이지 않는다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볼 수 없고, 하나님의 말씀 하심을  듣지 못 한다.

자연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계절을 따라 자기들에게 주어진 일들을 아무말 없이 감당하고 있다.             자연은 세상속에서 많은 일들을 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높이며 그분에 말씀에 순종한다.              자연 스스로 일하는 것이 아니고 자연은 그저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이고  그 말씀에 순종 할 뿐...                   

새로오는 계절을 통해 하나님의 일하심이 여전하다는 것을 보여 주시는 하나님!                                              시간이 지나 나이를 먹어 감에 따라 자연과 같이 하나님의 일하심을 보고 하나님의 말씀 하심을 듣고 온전히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이 많아 지는 하나님 나라가 되기를 소망 하며 순종하는                                              자연 앞에서 소망을 담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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