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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의 우선순위는? 조회수 : 146
  작성자 : 김주용 목사 작성일 : 2021-05-25

우리는 작년 1/4분기에 문득 닥쳐온 Covid19 시대를 아직도 살아가고 있다. 이 같은 팬데믹은 아직도 전 세계적으로 종식되지 않은 위기감을 주고 있다. Abnormal 시대를 이겨내야 할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우선순위는 무얼까?

*무엇보다 먼저 예배의 열심과 회집이 느슨해지고 있음이 큰 과제다. 코로나 바이러스보다 더 무서운 독종 바이러스다. 그리스도인들이 처음 교회처럼 모이기를 힘쓰고, 모였을 때에 각 머리 위에 있던 불의 갈라짐을 잃어버린다면, 주님이 시작하시는 다른 혹독한 훈련이 시작될 수 있다. 요나단 에드워드는 슥.8:20-23으로 시작된 [기도합주회]로 전 세계의 교회부흥을 다시 시작했었다. 지금부터라도 성령 충만을 사모하고 초대교회처럼 날마다 모이기를 힘써야 한다. 교회는 결코 모이기를 폐하지 말아야 한다. 부흥을 준비하는 자들의 모임이 교회 곳곳에서 일어나야 한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택한 백성들은 주님이 보존하시고 그들을 통해 새로운 일을 계획하심을 바라보며, 그렇게 다같이 주님을 경배하는 그 자리에 모여야 한다.

그리고 교회는 전도와 선교를 붙듬으로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교회는 선교함으로 비로소 그 정체성과 그 존재감을 가진다. 선교는 종말론적 신앙의 응답이다. 성경에서는 분명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면 그제야 끝이 온다고 했다. 시대의 마감을 향해 교회는 선교하는 교회로서 부흥을 계속 갈망해야 한다. 그렇게 하나님의 나라와 그 의를 추구하다 보면 우리의 매사는 형통함을 되찾을 것이다. 특히 하나님께서 선교를 위해 사용하셔야 하는 도구를 찾으실 때, 많은 청년들이 내가 여기 있습니다. 나를 보내소서라고 응답하는 것이 교회의 우선순위이다.

청년부의 한 청년 이야기를 하자면, 이 청년은 예배와 찬양시간을 잘 참석한 결과, 그 목소리에서 영력이 나오는 복 곧 성령을 받는 복을 받았다고 했다. 주님은 이 청년처럼 이 시대를 살아가는 주님의 신부로서의 그리스도인이 준비되기를 원하신다. 그 준비는 예배에 잘 참석하며, 성령의 사람이 됨으로 구현된다. 성령의 사람은 늘 주님이 자신의 모습 속에 그 영성이 나타나기 때문에, 결코 하나님이 살아계시다는 것을 부인하며 살 수 없다. 한 때 신앙의 리듬을 잃어버림으로 느슨했었던 감동과 감격도 곧 회복해 낼 수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이 예배와 성령을 갈망하는 삶으로, 비로소 이 시대 주님의 정결한 신부로 준비되기를 바란다. 나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는, 또 그 이후의 시대에도 더욱 나볏하게 살아낼 수 있는 그런 정결한 신부로서의 그리스도인들이 곳곳에서 일어나는 꿈을 매일 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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