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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목 : 잊지 말자! 조회수 : 369
  작성자 : 김예찬 작성일 : 2023-06-28

우리 사람에게는 뻔뻔함이 있다. 이 뻔뻔함이라는 것은 "부끄러워할 만한 일에도 부끄러운 줄 모르고 염치없이 태연하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뻔뻔함은 가족들에게는 더 자주 사용하는 것 같다. 왜냐하면 무엇인가를 하더라도 다 이해해 주고 받아줄 것 같기에 더 그러는 것 같다. 

신앙에 있어서도 이와 같다. 우리가 이 땅에 살면서 죄를 안 지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경 속 인물인 노아도 당대에 완전한 자라고 말하고 있지만 죄를 지어 허물이 있었다고 말하고 있다. 이와 같이 성경에서는 모든 사람이 죄인이라고 말씀하고 있다.(로마서 3장 23절) 이 죄를 안고 부끄럽고, 죄송하고,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뻔뻔함이라도 좋으니 그래도 하나님께 돌아가야 함을 잊어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돌아오면 있는 그대로 받아주신다.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시고자 우리를 기다려 주시는 분이시기에 우리가 돌아가면 되는 것이다. 

잊지 말자! 비록 죄를 지어 연약하다고, 나는 이미 늦었어... 에이 이미 넘어졌는데 이왕 넘어진거 조금만 더 넘어지자!! 이런 생각은 과감하게 버리고 죄 많고 허물 많은 우리를 한 없이 사랑해주시는 주님을 향해 회개함으로 그리스도인의 참 모습을 다시 돼 찾아 승리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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